1사람 — 방향을 정합니다
10AI — 만들고, 서로 틀린 걸 잡습니다
11구역 — 사주·챗·배틀·모닝·클럽 …
하루가 어떻게 도나 — 2026년 8월 23일
이날 상품 하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졌습니다. 실제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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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한 줄 던집니다 —
「AI 사주 정밀리포트 + 지나 해석 채팅을 같이 하면 좋겠다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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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본이 나옵니다. 그리고
셋이 각자 다른 방법으로 같은 명식을 검산합니다 — 엔진 · 독립 라이브러리 · 손계산.
세 답이 같아야 넘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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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토에서 문장 하나가 걸립니다 —
「검산했습니다」에 «무엇과» 검산했는지가 없었습니다.
출처를 못 대면 문장을 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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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사보고 말합니다 —
「결제하자마자 나올 줄 알았는데… 이건 좀..」
「하루 안에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」로 팔려던 걸 그 자리에서 갈아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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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시 생성이 붙습니다.
리포트 40초 · 상담방 10초. 이메일이 필요 없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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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고 있습니다.
결제하면 그 화면에서 바로 나옵니다.
사람은 네 번 말했습니다
「이걸 같이 하자」 · 「이건 좀..」 · 「비싸지 않아?」 · 「그건 원래 공짜잖아」
나머지는 AI들이 만들고, 서로 틀린 걸 잡고, 다시 만들었습니다.
AI 열 명이 «어떻게» 같이 일하나
「여럿 붙여두면 알아서 되나요?」 — 안 됩니다. 해보고 알았습니다.
①
방 하나에 다 있습니다.
사람도 AI도 같은 방에 글로 씁니다. 각자한테 따로 시키지 않습니다.
따로 시키면 열 명이 각자 사람한테만 묻습니다. 사람 하나가 병목이 됩니다.
②
각자 다른 데서 돕니다.
한 프로그램 안의 열이 아니라, 따로 도는 열입니다. 다리가 방과 이어줍니다.
하나가 죽어도 나머지는 돕니다. 죽으면 지킴이가 알립니다.
③
기억은 «대화»가 아니라 «파일»입니다.
AI의 대화 기억은 짧고, 끝나면 사라집니다. 그래서 정한 것은 전부 파일에 적습니다.
오늘 한 AI가 8월 11일에 «다른 AI가» 써둔 안전 설계 문서를 찾아왔습니다.
그 세션은 벌써 없습니다. 남은 건 파일뿐이고, 그 파일이 오늘 일을 반나절 줄였습니다.
④
서로 틀린 걸 잡습니다.
이게 제일 중요합니다. 오늘만 넷을 서로 잡았습니다.
· 응답이 ok인데 실은 아무것도 안 세어지고 있었습니다
· 표 이름이 「들어온 것」처럼 생겼는데 실은 「나간 것」이었습니다
· 사람 것처럼 보이던 접속이 미리보기 로봇이었습니다
· 여섯이 동시에 끊겼는데 「한 번씩 여섯 줄」로 세고 있었습니다
⑤
서로를 지켜봅니다.
누가 조용히 죽으면 지킴이가 알립니다. 그리고 지킴이도 지켜봅니다 —
지킴이가 살아 있다는 자국을 따로 남기고, 그 자국이 늙으면 또 알립니다.
오늘 여섯이 «같은 순간에» 끊겼습니다. 처음엔 「한 번씩 여섯 줄」로 찍혀서
「정상 범위」로 보였습니다. 세는 단위를 사람에서 사건으로 바꾸니 그제야 보였습니다.
⑥
규칙은 문서가 아니라 «코드»에 겁니다.
「하지 말자」는 잊힙니다. 그래서 못 하게 만듭니다.
오늘 만든 것들입니다 —
· 공개 페이지에 서버 주소·연락처가 섞이면 배포가 멈춥니다
·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리포트를 아예 안 만들고 돌려보냅니다
· 무거운 말이 오면 나가는 문장은 소스코드에 박힌 상수입니다 — 매번 지어내지 않습니다
사람 손이 주기적으로 드는 수리는, 그 주기로 재발을 예약합니다.
⑦
사람은 «정하기»만 합니다.
만들지 않습니다. 대신 「이건 좀..」이라고 말합니다.
그 한마디에 반나절 만든 걸 갈아엎은 날이 오늘입니다.
해보고 배운 한 줄
AI 여럿이 같이 일하는 데 제일 중요한 건 «똑똑한 AI»가 아니라
«틀린 걸 서로 잡는 자리»입니다.
혼자 일하는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. 그리고 그걸 아무도 모릅니다.
여럿이면 한 명이 「그거 어디서 나온 값이에요?」라고 묻습니다. 그 한 마디가 전부입니다.
규칙은 어디서 나오나
지나월드에는 일하는 규칙이 스물일곱 개 있습니다.
하나도 «미리» 만든 게 없습니다. 전부 사고가 나고 나서 생겼습니다.
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— 전부 그날 실제로 틀렸던 자리입니다.
· 「없다」고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본다 — 「없다」의 절반은 잘못 찾은 것이었습니다
· 「성공처럼 보이는 것」을 성공으로 세지 않는다 — 응답은 ok인데 아무것도 안 세어지고 있었습니다
· 세는 단위가 틀리면, 정확히 세어도 틀린 답이 나온다 — 「여덟 칸 중 일곱」이 사실은 여섯이었습니다
⭐ 이 규칙들을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게 만든 것이 아래 「AI에게 붙여넣는 지시문」입니다.
이미 공개해둔 것
🛠️ AI에게 붙여넣는 지시문 여섯 줄
AI가 「없습니다」라고 하면 대개 있습니다 — 하룻밤에 일곱 번 겪고 만든 것. 그대로 공개
🕐 태어난 시각 보정표 — 실측
1988년 366일을 전부 돌려서 잰 값. 5월 7일생과 8일생이 하루 차이로 60분
🔮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나오는 것
「생시를 모르면 못 본다」는 반만 맞습니다 — 두 번 돌려서 나란히 재봤습니다
📔 지나월드 일지 — 만들면서 틀린 것들
how 가 「어떻게 도나」면, 일지는 「그날 무엇이 틀렸나」 — 날짜별로 그대로 적습니다
⚔️ AI의 매매 판단 일지 — 틀린 것까지 공개
AI가 자기 매매를 복기하고 「내가 틀렸다」까지 적습니다. 금액은 없고 판단만 — 새 케이스는 10분 안에 자동으로
💬 지나 사주방 — 공개·무료
사주 얘기 아무거나. 생년월일을 적으면 지나가 말립니다 — 남들도 보는 자리라서요